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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부 2026.05.04 최신 매뉴얼 기반

D-10 구직 비자 완전 가이드
점수제 · 기술창업준비 · 탑티어

법무부 공식 매뉴얼을 행정사가 직접 정리한 D-10 가이드
점수제 60점·D-10-T 탑티어 자격·E-7 전환 경로까지

📅 2026.05.17 작성 ⌛ 약 25분 분량 📊 10개 Q&A · E-7 전환 경로

박종국 행정사 (솔리드행정사사무소 대표)
국세청 16년 + 현직 AI Product Manager · 비자·체류 매뉴얼 분석 전문
법무부 최신 매뉴얼을 직접 디지털화해 보유 중. 한국어·영어 직접 응대 가능 (외국인 직접 상담 가능). solidvisa.co.kr · 010-8432-0838
★ D-10 핵심 개정 사항

법무부 2026.05.04 최신 매뉴얼 기반 — 2026.03.10 구직활동 기간 대폭 연장

박종국 행정사가 법무부 출입국·외국인정책본부 공식 매뉴얼을 직접 분석해 정리한 D-10 비자 핵심 변경 사항입니다. 특히 2026.03.10 개정은 외국인 구직자의 한국 정착 가능성을 크게 높인 핵심 변경입니다.

2026.03.10
연장D-10 구직활동 체류기간 최대 2년까지 연장 가능 — 기존 6개월+6개월(총 1년)에서 최대 2년으로 확대. 외국인 구직자가 충분한 시간을 두고 채용 기업을 찾을 수 있게 됨
2026.03.10
확대인턴십 활동 인정 기간 확대. D-10 자격으로 한국 기업 인턴십에 참여할 수 있는 기간이 늘어나 실무 경험 축적 후 정규직 채용 → E-7 전환 가능성 상승
2026.03.10
개선D-10 → E-7 자격변경 절차 일부 간소화. 합법 체류 상태에서 E-7 대상 직종 채용 시 자격변경 신청 흐름이 정비됨
2025.04.02
신설D-10-T 탑티어 구직 비자 신설. QS 또는 THE 세계 200위 이내 대학 학사 이상 또는 글로벌 500대 기업 근무 경력자는 점수제 면제 + 체류기간 2년 + E-7-T → F-2-T → F-5-T 영주 fast-track 진입 가능

D-10 구직 비자란?

D-10 구직 비자는 외국인이 한국에서 합법적으로 취업활동 또는 기술창업을 준비하기 위한 비자입니다. 직접 취업하는 E-7과 달리 D-10은 "준비 단계 비자"로서 한국에 머물면서 면접·인턴십·구직활동을 진행하고, 채용이 성사되면 E-7 또는 D-8-4로 자격변경해서 정식 취업 또는 창업으로 넘어가는 구조입니다.

🛡️ 박종국 행정사 코멘트

D-10은 "출구 전략"이 핵심입니다

D-10 자체는 임시 비자입니다. 핵심은 D-10 기간 안에 E-7로 자격변경에 성공할 수 있는가입니다. 16년 동안 본 외국인 청년 사례에서 가장 큰 함정은 "일단 D-10으로 한국에 들어와서 어떻게든 되겠지" 마인드. 안 됩니다. ① 어떤 직종(E-7 94개 중 1개)으로 갈 건지, ② 그 직종의 임금 요건(2026년 E-7-1 기준 31.12만원/년)을 충족할 수 있는지, ③ 학위·경력이 해당 직종에 매칭되는지를 입국 전부터 명확히 해두지 않으면 6개월~2년이 그냥 흘러갑니다. 이번 가이드는 그 출구 전략을 단계별로 정리합니다.

D-10은 신청 방법과 대상자에 따라 D-10-1(점수제 구직), D-10-2(기술창업준비), D-10-T(탑티어 구직) 3개 세부 약호로 나뉩니다.

D-10-1, D-10-2, D-10-T 세부 약호

본인의 학력·경력·창업 의도에 따라 어느 약호로 신청할지가 결정됩니다. 특히 D-10-T는 자격만 충족되면 압도적으로 유리한 트랙이라 사전 확인이 중요합니다.

D-10-1
점수제 구직활동
학사 이상 학위 + 점수제 200점 중 60점 이상. 가장 일반적인 D-10 트랙. 국내 대학 졸업자는 점수제 면제.
D-10-2
기술창업준비
D-8-4 점수 35점+ 또는 K-Startup 참여 또는 지식재산권 보유. D-8-4 기술창업으로 가는 진입 단계 비자.
D-10-T
탑티어 구직
QS/THE 세계 200위 대학 학사+ 또는 글로벌 500대 기업 근무 경력. 점수제 면제 + 체류 2년 + 영주 fast-track.

체류기간 · 요건 한눈에 비교

3개 세부 약호의 핵심 차이를 한 표로 정리했습니다. D-10-T가 가장 유리, D-10-1이 가장 보편적, D-10-2가 창업 트랙입니다.

세부약호 대상자 핵심 요건 활용 시나리오 난이도
D-10-1 일반 구직자 60점/200점
학사 이상 (국내대 면제)
한국 취업 준비 외국인 청년의 기본 트랙. E-7 전환이 출구 중간
D-10-2 예비 창업자 D-8-4 점수 35점+
또는 IP·OASIS
한국에서 기술창업 준비 → D-8-4 자격변경 진입 중간
D-10-T 탑티어 인재 QS200 대학 학사+
또는 Global500 경력
점수제 면제 + 체류 2년 + F-2-T·F-5-T 영주 fast-track 최우대

※ 모든 D-10은 첫 허가 6개월, 연장 시 최대 2년까지 (2026.03.10 개정). D-10-T는 첫 허가부터 2년 가능. 한국어 능력은 모든 트랙 공통 평가 요소(TOPIK 또는 면제 요건).

D-10-1 점수제 — 200점 중 60점 이상

D-10-1은 가장 보편적인 D-10 진입 경로입니다. 총 200점 중 60점 이상 + 필수 자격 충족이 요건이며, 국내 대학 학사 이상 졸업자는 점수제 자체가 면제됩니다.

총점 / 통과 점수 / 국내대 졸업자
200점 · 60점+ · 점수제 면제

점수제 주요 항목 (대표 항목 위주)

항목 최대 점수 세부 배점
학력 35점 박사 35 · 석사 30 · 학사 20 · 전문학사 15 (이공계열·국내대 가점 별도)
연령 25점 25~29세 25 · 30~34세 20 · 35~39세 15 · 40~44세 5 (저연령 우대)
한국어 능력 25점 TOPIK 5급+ 25 · 4급 20 · 3급 15 · 2급 10 · 사회통합 KIIP 가산
경력 20점 5년+ 20 · 3년+ 15 · 1년+ 10 (학위 후 관련 분야 경력 기준)
첨단기술·전문분야 20점 AI·반도체·바이오·R&D 등 첨단 산업 종사자 또는 학위자 가산
가점 25점 국내대 졸업 5 · KOTRA·중앙부처 추천 10 · 소득 가산 · 어학 추가

※ 위는 주요 항목 요약. 정확한 점수표·세부 배점은 매뉴얼 발급 시점 기준이며, 박종국 행정사 사전 상담 시 본인 케이스로 시뮬레이션 가능합니다.

💡 박종국 행정사 코멘트

점수 60점은 "학위+연령+한국어"만 잘 잡아도 충분합니다

학사(20) + 28세(25) + TOPIK 4급(20) = 이미 65점으로 통과. 석사+한국어 5급이면 60점 도달이 매우 쉬워집니다. 즉 D-10-1 점수제는 "넘기 어려운 시험"이 아니라 "기본 자격 확인 절차"에 가깝습니다. 진짜 어려운 건 점수 자체가 아니라 ① 출구 전략(E-7 어느 직종으로 갈지), ② 한국 체류 동안의 재정 입증, ③ 구직 계획의 구체성입니다. 국내 대학 졸업자라면 점수제 자체가 면제되므로 학사·석사 한국에서 받은 경우 그냥 D-10-1 신청하면 됩니다.

D-10-T 탑티어 — QS200 대학 또는 Global500 경력

2025년 4월 2일 신설된 D-10-T 탑티어 구직 비자는 외국인 인재 중에서도 최우수 그룹을 대상으로 한 우대 트랙입니다. 점수제 평가 면제, 첫 허가부터 체류 2년, 그리고 E-7-T → F-2-T → F-5-T 영주 fast-track 진입권까지 보장됩니다.

트랙 1

QS·THE 세계 200위 대학 학사 이상

  • QS World University Rankings 또는 THE World University Rankings 기준
  • 최근 발표된 순위 기준 200위 이내 대학
  • 학사·석사·박사 학위 모두 인정
  • 전공 분야 제한 없음 (인문·사회·STEM·예체능 모두)
  • 입증: 학위증(아포스티유 또는 영사확인) + 대학 순위 출처 자료
트랙 2

글로벌 500대 기업 근무 경력

  • Fortune Global 500, Forbes Global 2000 등 공인 기준
  • 최근 발표된 명단 기준 해당 기업 근무자
  • 정규직 근무 경력 (인턴십·계약직은 별도 검토)
  • 재직 또는 퇴직 후 일정 기간 이내
  • 입증: 재직증명서 + 경력증명서 + 기업 순위 출처
🎯 박종국 행정사 코멘트

D-10-T가 받쳐주면 영주(F-5)까지 6년 안에 가능합니다

D-10-T 자격 충족자는 한국에서의 영주(F-5) 도달이 압도적으로 빠릅니다. 표준 경로: D-10-T (최대 2년) → E-7-T (최대 3년) → F-2-T (3년 유지) → F-5-T (영주). 일반 경로가 8~10년 걸리는 반면 탑티어 경로는 약 6년이면 영주권 도달 가능합니다. 또한 D-10-T는 점수제 평가 자체가 없어 행정 부담도 적습니다. 본인이 QS200 또는 Global500 자격에 해당된다고 의심된다면 반드시 본인의 졸업 대학·기업 순위를 사전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단 한 단계 차이로 D-10-T냐 D-10-1이냐가 갈리며, 이는 향후 5~10년의 한국 정착 속도에 결정적입니다.

D-10 → E-7 전환 경로 4단계

D-10의 진정한 가치는 E-7 특정활동 비자로의 자격변경에 있습니다. 한국 취업 후 안정적 체류로 가는 핵심 출구 전략을 단계별로 정리했습니다.

1
D-10 입국 → 6개월 구직활동
D-10 첫 허가 후 한국 체류하며 면접·이력서 제출·인턴십·취업박람회 참여 등 적극적 구직활동 진행. 활동 기록(면접 일정·이메일·인턴십 증빙)을 보존하는 것이 핵심 — 추후 연장 신청 시 입증자료로 활용됩니다.
2
필요 시 체류기간 연장 (최대 2년)
6개월 안에 채용 못 받으면 연장 신청. 구직활동 입증자료 필수. 2026.03.10 개정으로 최대 2년까지 연장 가능. 단순히 "한국에 더 있고 싶다"는 사유로는 거절되므로 적극적 구직 노력 증빙이 절대적입니다.
3
E-7 대상 직종 사업장 채용 확정
E-7 94개 직종 중 1개에 매칭되는 사업장에서 채용 결정. 이때 핵심은 ① 임금 요건(2026년 E-7-1 기준 연 31.12만원+, E-7-4는 26만원+), ② 직종 코드 일치(KECO 4-digit), ③ 고용사유서(내국인 채용 노력 입증). 가장 흔한 직종은 IT/SW(2222·2223·2224 등), 디자인, 연구개발, 의료, 호텔.
4
E-7 자격변경 신청 (D-10 만료 30일 이내)
합법 체류 상태에서 자격변경 신청해야 단절 없이 전환됩니다. 필요 서류: ① 고용계약서(월 총임금·근무시간 명시 필수), ② 고용사유서(가장 중요), ③ 학위증(아포스티유), ④ 경력증명서, ⑤ 납세증명(국세+지방세 — 사업주가 제출), ⑥ 사업자등록증, ⑦ 일부 직종 추천서. 4~6주 내 결정.
⚠️ 박종국 행정사 코멘트

D-10 만료 후 신청하면 "불법 체류"가 됩니다

가장 흔한 실수: D-10 체류기간이 끝난 다음에 E-7 신청을 진행하는 케이스. 이러면 불법 체류 상태에서의 자격변경이 되어 거절될 뿐 아니라 추후 비자 신청 이력에 부정적 영향을 남깁니다. 반드시 D-10 만료 30일 이전(가능하면 60~90일 전)에 채용 확정짓고 자격변경 신청 들어가야 합니다. 또한 자격변경 신청 후 결과 나올 때까지(약 4~6주) "체류자격 변경 신청 사실"이 표시된 외국인등록증 스티커를 받아두면 합법 체류 인정됩니다. 이 부분은 박종국 행정사에 사전 상담 시 정확한 타임라인을 설계해드립니다.

D-10 비자 거절 사유 TOP 5

국세청 16년 + 행정사 실무에서 본 D-10 비자 거절 사유 순위입니다. 사전에 예방하면 한 번에 통과할 수 있습니다.

  1. 점수제 점수 미달 (가장 흔함) D-10-1 점수제 200점 중 60점 미달. 주로 연령 35세 이상 + 한국어 능력 부족 + 학사만 보유한 경우. 해결: TOPIK 응시로 한국어 점수 확보(4급 20점·5급 25점), 또는 첨단기술 분야 학위·경력 증빙 보강, 또는 D-10-2(기술창업) 트랙 검토. 국내 대학 졸업자는 점수제 면제이니 해당되면 적극 활용.
  2. 재정능력 입증 부족 한국에서 D-10 체류 동안의 생활비 + 구직활동 비용을 충당할 수 있다는 입증이 부족한 경우. 통상 1년 체류 기준 본인 명의 잔고증명 1,000만원 이상 권장. 부모·후원자 명의는 후원약정서 + 후원자 재정증빙 + 본인과의 관계 입증서류 모두 필요. 단순 송금 영수증만으로는 부족.
  3. 한국어 능력 입증 부재 한국 취업 가능성을 평가하는 핵심 요소. TOPIK 미응시 또는 1·2급 수준이면 채용 가능성이 낮다고 판단되어 거절. 최소 TOPIK 3급 이상 권장. 영어로만 업무 가능한 직종(IT 글로벌 기업 등)은 영어능력 입증으로 대체 가능하나 채용 의향서가 함께 있어야 신뢰성 인정.
  4. 구직 계획의 모호함 "한국에 가서 일자리를 찾고 싶다" 수준의 막연한 계획서는 거절 사유. 구체적 목표 직종(E-7 KECO 코드), 타깃 기업명·산업, 본인 학력·경력의 매칭성을 명시한 계획서가 필요. 예: "IT-SW 개발자(KECO 2223) 분야로 네이버·카카오·삼성SDS 등에 지원 예정. 본인 컴퓨터공학 학사 + Python·Java 5년 경력 매칭."
  5. 학력·경력의 한국 취업시장 적합성 부족 점수만 충족해도 심사관 재량으로 거절 가능. 예: 학위가 한국 기업이 거의 채용하지 않는 분야(예: 매우 특수한 인문학 세부 분야)인 경우, 또는 경력이 한국 노동시장과 무관한 분야인 경우. 한국 기업의 실제 채용 수요와 매칭되는 직종으로 D-10 신청 사유서를 구성해야 합니다.

D-10 필수 서류 체크리스트 (D-10-1 기준)

D-10-1 점수제 구직활동 기준 필수 서류입니다. D-10-2/T는 일부 추가·대체 서류가 있습니다.

기본 서류 (D-10-1 점수제 기준)

  • 신청서·신분증
  • 사증발급 신청서 또는 자격변경 신청서
  • 여권 원본·사본
  • 여권용 사진 1매
  • 학력·경력
  • 학위증 (아포스티유 또는 영사확인)
  • 성적증명서
  • 경력증명서 (해당 시)
  • 국내대 졸업자: 졸업증명서 (점수제 면제 대상 확인용)
  • 한국어 능력
  • TOPIK 성적증명서 또는
  • 한국어 교육기관 수료증 또는
  • 사회통합프로그램(KIIP) 이수증
  • 점수제 입증 (해당자)
  • 점수 항목별 입증서류
  • 첨단기술 분야 학위·경력 증빙
  • KOTRA·중앙부처 추천서 (해당 시)
  • 구직활동·재정
  • 구직활동 계획서 (구체적 직종·기업·시간표)
  • 재정능력 입증 (본인 잔고증명 1,000만원+)
  • 후원자 후원약정서·재정증빙 (해당 시)
  • 체류지 입증서류 (임대차계약서·기숙사 증빙)
  • D-10-T 추가 서류 (해당자)
  • QS·THE 대학 순위 출처 자료 또는
  • Global 500 기업 순위 출처 + 재직증명서

D-10-2 기술창업준비는 D-8-4 점수 35점+ 입증서류 또는 K-Startup 참여 증빙 또는 지식재산권 보유 증명 또는 OASIS 수료증 중 1개 이상 추가. 자격변경(국내 신청) vs 사증발급(국외 신청)에 따라 일부 서류가 다릅니다.

2026.03.10 D-10 개정사항 상세

2026년 3월 10일 시행된 D-10 비자 개정은 외국인 청년 구직자의 한국 정착 전략에 직접 영향을 주는 핵심 변경입니다. 박종국 행정사가 매뉴얼 변경분을 정리했습니다.

1구직활동 기간 최대 2년 연장

기존: 첫 허가 6개월 + 1회 연장 6개월 = 총 1년. 개정 후: 최대 2년까지 연장 가능. 한국 취업 시장에서 양질의 일자리를 찾는 데 충분한 시간이 확보됨.

2인턴십 활동 인정 기간 확대

D-10 자격으로 한국 기업에서의 인턴십 참여 인정 기간 확대. 실무 경험 축적 후 정규직 채용 → E-7 전환의 표준 경로가 더 잘 작동하게 됨. 인턴십 → 정규직 → E-7 흐름이 가장 안정적 출구 전략.

3D-10 → E-7 자격변경 절차 일부 간소화

합법 체류 상태에서 E-7 대상 직종 채용 시 자격변경 신청 프로세스 정비. 일부 직종에서 추천서 요구가 완화되거나 서류 검토 기간이 단축됨. 신청 타이밍은 여전히 D-10 만료 30일 이전 권장.

4D-10-T 탑티어 운영 가이드라인 정비

2025.04 신설된 D-10-T의 활용도 제고를 위한 운영 기준 정비. QS·THE 대학 순위·Global 500 기업 명단 인정 기준이 명확화되어 신청자가 본인의 자격 충족 여부를 사전 판단하기 더 용이해짐.

D-10 비자 자주 묻는 질문 Q&A

D-10 비자로 한국에서 임금을 받을 수 있나요?
원칙적으로 D-10은 "구직 준비" 비자이므로 정식 취업(임금 발생)은 불가합니다. 단 인턴십(무급 또는 학습 형태)은 인정되며, 일부 분야에서는 별도 자격외 활동허가를 받아 단기 활동이 가능한 경우도 있습니다. 정식으로 임금을 받으려면 채용 확정 후 E-7으로 자격변경해야 합니다. 자격변경 신청 후 결과 대기 중에는 "체류자격 변경 신청 사실" 스티커를 받아 합법 체류 상태에서 일을 시작할 수 있는 경우도 있으나, 출입국 사무소 사전 확인이 필요합니다.
D-10 첫 신청은 한국에서? 해외에서?
두 가지 경로 모두 가능합니다. ① 해외에서 사증발급 신청: 본국 한국 대사관·영사관에 D-10 사증 신청 → 사증 발급 후 입국 → 외국인등록. 처리 기간 2~4주. ② 한국 내 자격변경: D-2(유학) 등 다른 자격으로 한국 체류 중인 경우 출입국 사무소에 자격변경 신청. 처리 기간 4~6주. 국내 대학 졸업자는 ②번이 일반적이고 점수제도 면제됩니다. 해외에서 신청하는 경우 본국 학위·경력을 모두 아포스티유로 준비해야 하므로 사전 준비 기간(2~3개월)을 확보해두는 것이 좋습니다.
가족과 함께 한국에 거주할 수 있나요?
D-10은 구직 준비 비자이므로 동반(F-3) 자격이 제한적입니다. 원칙적으로 D-10 본인만의 한국 체류이며 배우자·자녀의 동반 체류는 어렵습니다. 단 D-10-T 탑티어 자격자의 경우 또는 특별한 사유(자녀의 학업 진행 중 등)가 있는 경우 개별 심사를 통해 허용될 수 있으니 사전 상담이 필요합니다. E-7 자격변경 후에는 정식으로 배우자·미성년 자녀의 F-3 동반 자격 신청이 가능합니다.
D-10 점수제 60점이 안 될 것 같은데 다른 방법은?
몇 가지 대안이 있습니다: ① TOPIK 응시 — 4급 20점 / 5급 25점으로 큰 폭 가점 가능 (가장 효과적), ② 국내 대학 학위 취득 후 신청 — 점수제 자체가 면제됨, ③ D-10-T 탑티어 확인 — QS200 대학 학위 또는 Global500 경력 보유 시 점수제 면제, ④ D-10-2 기술창업 트랙 — 지식재산권 보유 또는 OASIS 수료 등 다른 자격으로 진입, ⑤ 중앙부처 또는 KOTRA 추천서 확보 — 가점 10점. 본인의 학력·경력·자산을 정확히 분석한 후 가장 효율적인 점수 확보 경로를 찾는 것이 행정사의 핵심 역할입니다.
인턴십 후 그 회사에 정규직으로 채용되면 자동으로 E-7이 되나요?
자동 전환은 불가하며 반드시 별도의 E-7 자격변경 신청 절차를 거쳐야 합니다. 인턴십을 한 회사에 정규직으로 채용된 경우라도 채용 결정일로부터 빠르게 자격변경 신청을 진행하시기 바랍니다. 필요 서류는 일반 E-7 신청과 동일하며, 인턴십 기간이 해당 직종의 경력으로 인정될 수 있는지는 직종별·매뉴얼별로 다르므로 사전 확인이 필요합니다. 인턴 → 정규직 → E-7 흐름이 가장 안정적이며 합격률이 높은 출구 전략입니다.
D-10 자격으로 한국에서 사업자 등록을 할 수 있나요?
원칙적으로 불가합니다. D-10은 "준비 단계" 비자이므로 사업자등록·법인 설립 등 정식 영리활동은 제한됩니다. 단 D-10-2 기술창업준비 자격자는 D-8-4 진입을 위한 법인 설립·사업자등록을 단계적으로 진행할 수 있도록 일부 허용 범위가 있습니다. 본격적인 창업 활동은 D-8-4 또는 D-8-2 자격으로 전환 후 가능합니다. 한국에서 창업할 계획이 명확하다면 처음부터 D-10-2로 신청하는 것이 매끄러운 전환 흐름이 됩니다.
D-10에서 직접 D-2(유학)로 변경할 수 있나요?
가능합니다. D-10 자격으로 한국 체류 중 대학원 진학 등을 결정하면 D-2 자격으로 변경 신청할 수 있습니다. 필요 서류: 표준입학허가서, 재정능력 입증, 학력증명, 한국어능력 등. 다만 자격변경 시점에 합법 체류 상태여야 하며, 학교의 입학 시기와 D-10 만료 시기를 맞춰서 진행해야 합니다. D-2로 변경 후 학위 취득하고 다시 D-10 또는 바로 E-7로 가는 경로도 있습니다 — 일종의 "한국 정착 우회로"로 활용 가능합니다.
D-10-T 탑티어 자격이 안 될 때 일반 D-10보다 빠른 영주 경로는?
일반 D-10 → E-7 경로에서 영주(F-5)까지의 표준 경로는 약 8~10년이 소요됩니다. 빠르게 가려면: ① E-7 취득 후 F-2-7 점수제(170점 중 80점) 활용 — 보통 4~5년 체류 후 신청. ② E-7-S 우수전문인력으로의 자격 격상(GNI 1배+ 소득 또는 첨단산업 60점+). ③ F-5-9 첨단분야 박사 경로 — 첨단기술 분야 박사학위 보유 시 단축 가능. ④ 박종국 행정사 사전 컨설팅 — 본인의 학력·경력·소득 시뮬레이션으로 가장 빠른 트랙 설계. 무료 1차 상담 가능.
D-10 비자 신청 비용과 처리 기간은?
정부 수수료는 사증발급 기준 약 60~120달러(국가별 상이), 자격변경 신청은 한국에서 약 10만원 내외입니다. 처리 기간은 사증발급 평균 2~4주, 한국 내 자격변경 평균 4~6주입니다. 보완 요청이 있으면 추가 시간 소요. 박종국 행정사 대행 비용은 사안 복잡도에 따라 다르며, 점수제 시뮬레이션·구직 계획서 작성·서류 점검까지 포함한 풀패키지 견적은 1차 무료 상담 후 안내드립니다.
박종국 행정사에게 의뢰하면 비용이 얼마인가요?
D-10 비자 대행 비용은 트랙과 상황에 따라 다릅니다. D-10-1 국내대 졸업자 정형 케이스(점수제 면제)는 표준화되어 있지만, 해외에서 점수제 시뮬레이션 + 구직계획서 작성 + 후원자 입증 + 한국어 입증 보강이 필요한 케이스는 사전 분석에 시간이 더 들어갑니다. D-10 → E-7 자격변경 패키지(고용사유서 작성 포함)는 별도 견적. 박종국님은 한국어·영어로 직접 상담 가능하며, 외국인 본인이 직접 한국 행정사와 소통해 비자 전략을 설계할 수 있는 흔치 않은 케이스입니다. 1차 무료 상담으로 사안 검토 후 정확한 견적을 안내드립니다. 010-8432-0838 또는 카카오톡 상담 가능합니다.

D-10 구직 비자, E-7 전환까지 한 번에

국세청 16년 + 행정사 실무 경험으로 점수제 시뮬레이션부터 E-7 자격변경 출구 전략까지 미리 설계해드립니다. 한국어·영어 상담 가능합니다. 1차 상담은 무료입니다.